CJ로 인해 모비프렌은 2017년에 도산 직전까지 갔습니다.
2018년 년말 계약 종료와 함께 회사가 도산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CJ는 왜 이런 짓을 했을까요 ?

CJ는 계약 3개월째인 2016년 10월에는 계약금액 대비 40%, 11월 53%, 12월 12%를 이행을 했습니다. 17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5월에야 2016년 모비프렌에 쌓여 있던 재고를 슬그머니 구매하였습니다. 17년 1~4월까지는 계약 이행율 26%로 평균 월 3억3300만원을 구매를 해야 했으나 8600만원을 구매하여 모비프렌 블루투스 종사자 인건비가 1억2000만 원 정도로 매출이 인건비의 절반 정도였습니다. 하반기부터 2017년 계약금액을 전부 이행을 했습니다. 2018년 10월 현재는 구매해간 제품을 팔지 않고 75억원치나 CJ창고에 쌓아 놓아 모비프렌 유통망을 완전 붕괴시켰습니다. 그래서 계약 종료와 함께 모비프렌은 도산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렇듯 CJ는 자기들이 계약이행도 하지 않고 갑질을 해 놓고는, 계약을 성실히 이행을 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100억을 지원을 했는데도 모비프렌이 역갑질을 하고 있다고 언론에 도배를 했습니다. 막무가네식 계약연장 요구가 받아들이지 않자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거짓말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사 간 제품을 팔지 않고 CJ 창고에 쌓아 놓고는 75억 손실을 봤다고도 합니다.

지금은 자기들의 잘못과 치부를 덮고자 정치인 언론인과 법무법인에까지 로비의 정황이 포착이 되었습니다. 도움을 요청하러 찾아간 저에게, 집권여당 홍의락 의원은 CJ의 대변인 역할까지 하고 나섰습니다. 게다가 야당 장석춘 의원이 제출한 이재현 회장 국감 증인 신청을 막고 있을 뿐만 아니라 김모 보좌관은 “홍의원은 반대 안 합니다”라는 거짓 문자까지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모비프렌은 CJ의 파렴치한 행위를 밝히기 위해 홈페이지의 메인 화면에 CJ의 민낯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2018년 말 계약 종료를 앞둔 현시점에서 모비프렌의 암담한 현실
온/오프라인 유통망 완전 붕괴
  • 11번가, 옥션, G마켓 등에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모비프렌 제품 검색불가(2월 말 기준)
  • 1,000개 이상이었던 매장이 150개로 축소
대응미비로 수출의 금격한 추락(16년 $115만, 17년 $140만, 18년 $4만)
모든 제품의 개발지연, 신제품 상품구상 및 착수 거의 전무
<CJ 계약 후 내수, 수출 악화>
이런 일을 "누가" 하게 할까요? CJ?

CJ는 브랜드를 키워주겠다. 판매를 늘려 주겠다며 독점 판매권을 달라고 해서 주었더니,
팔아 달라고 준 제품을 팔지않고 창고에 75억원 어치를 쌓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10년이상 걸려 구축해 놓은 1,000개 이상의 판매점을 150개로 줄여서 돌려준답니다.

게다가 개발해 놓은 제품이 정말 많은데, CJ가 돌려준다는 판매점에는 중국에서 특판용으로 도입한
최저가 제품한국에서 만든 제일 싼 제품만을 대부분 걸어 놓았습니다.

팔라고 준 제품을 75억 원어치나 팔지 않고 창고에 쌓아놓아 유통망 붕괴로 인해 계약 종료와 함께 판권을 돌려 받으면,
18년 된 직원 100여명의 회사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CJ 창고에 쌓아 놓은 제품 75억을 손실 봤다"며 모비프렌이 역갑질을 한다고 언론에 도배를 해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저희의 홍보 대행사는 계약금 2000만원 (입금완료)에 월 500만원 총 3500만원의 계약을 하고도 보도자료를 두 번밖에 배포하지 않았습니다.(9월 17일부터 12월 말까지, 10월 12일 계약해지 통보)

페이스북에 올린 첫 번째 녹취파일은 조회수 31만,
그러나 두 번째 녹취파일은 조회수 546회, 이게 가능한 일일까요? (2018년 10월 9일 오전 11시 56분 기준)

수임을 의뢰받은 대형 법무법인 바른은 접수마감이 임박해서, CJ 이재현 회장은 피고소인에서 빼고,
CJ ENM 대표 허민회만 넣자고 했습니다. 거절했더니 고소장 접수를 안했습니다. 법무법인 바른에서 받은 고소장 원본은 모비프렌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습니다.

이런데도, 모비프렌 본사가 있는 지역구 장석춘 의원이 신청한 이재현 회장의 국감증인 채택을 집권여당 산자위 간사인 홍의락 의원강력히 반발하여 1차 증인채택이 무산되었습니다. 홍의원님이 왜 CJ편을 들까요?

CJ그룹 이재현 회장을 국회 국정감사의 증인으로 출석을 요구하는 국민청원링크
'협력업체 갑질 횡포' CJ ENM 및 이재현 CJ그룹 회장 불공정 거래 규탄 1인 시위 1 '협력업체 갑질 횡포' CJ ENM 및 이재현 CJ그룹 회장 불공정 거래 규탄 1인 시위 2 '협력업체 갑질 횡포' CJ ENM 및 이재현 CJ그룹 회장 불공정 거래 규탄 1인 시위 3 '협력업체 갑질 횡포' CJ ENM 및 이재현 CJ그룹 회장 불공정 거래 규탄 1인 시위 4
모비프렌은 10년 이상 블루투스 제품의 개발/생산/판매를 해 온 기업으로
  •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2018년 4월)
  • 미래부 장관상 수상(2016년 말)
  • 블루투스 이어폰 최초 애플 MFI 인증획득
  • 블루투스 제품 중 세계 최다의 사용자 편의 기능 탑재
  • 세계 최고의 음질 구현 : 10만 원대의 모비프렌 무선이어폰이 100만 원대의 유선 이어폰과 비교 청음에서 압도적인 승리
  • 모비프렌 제품에 대한 구매평 모두 '만족스럽다'는 평가(부정적인 평가 거의 없음)
  • 2018년 10월 아마존 입점과 동시에 미국 아마존 10월 Asia Promotion Month한국 업체로는 유일하게 선정
CJ는 브랜드를 키워 주겠다, 판매를 늘려주겠다며 독점판매 계약 후
2017년 상황
  • 총판 계약 한 달 후 기존 모비프렌 유통채널(거래처) 모두 정리
  • 3개월 만에 계약 불이행, 6개월 만에 블루투스 제품매출 3분의 1로 감소, 매출로 인건비 감당이 안 됨
    • 은행대출로 회사유지, 기업신용등급 하락(기업은행 A-에서 BBB+로 1단계, 우리은행 BBB+에서 BB-로 3단계 하락)
    • 수십 번의 메일, 등기서신, 내용증명서를 보내어 호소하였지만 단 한 차례의 연락이나 답변이 없었음
  •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자 2017년 5월 전년도 미이행 재고 물량 전량구매
  • 하반기부터 계약금액이행으로 2018년까지는 회사를 연명하게 해 줌
2018년 상황
금년 10월까지 계약된 90억 원의 제품을 구매하여 판매를 하지 않고 75억 원을 창고에 재고로 쌓아 놓고,
1,000개 이상의 판매처를 150개로 줄여 놓고, 월 1억 7천 매출을 5천만 원으로 감소시켜 놓아
모비프렌은 유통채널이 완전 붕괴가 되어 매출 전체로 인건비 감당이 어려워 계약 종료와 함께 도산에 직면하게 됨
결론적으로 CJ는 모비프렌을 독점 총판계약으로 꽁꽁 묶어, 2017년 회사를 망하게 하려다 여의치 않자 2018년 계약 종료와 함께 모비프렌을 망하게 하려는 음모가 있다는 것 외에는 설명이 되지 않음
2018년 말 계약 종료를 앞둔 현시점에서 모비프렌의 암담한 현실
  • 온 /오프라인 유통망 완전 붕괴
    • 11번가, 옥션 G마켓 등에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검색 시 모비프렌 제품이 15페이지까지 검색이 안됨(3월부터 모비프렌이 관리)
    • 1,000개 이상 매장이 150개로 축소(CJ에 총판권을 넘긴 후 시장에서 모비프렌 제품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음)
  • 모든 제품의 개발지연, 신제품 상품구상 및 착수 거의 전무
  • 지적재산권(특허) 확보의 기회상실
    • 커맨드 반응형 게임진동 헤드폰 중국 특허출원 좌절 (일본 미국 출원)
    • 스포츠형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휴대폰 분실방지 기능 국내 특허 등록 좌절
    • (국내대응 실기, 미국 특허등록(Patent No. : US 9,940,818 B2))
  • 수출의 급격한 추락(2015년 29만 불, 2016년 115만 불, 2017년 140만 불, 2018년 4만 불로 추락)
  • 사유 : CJ의 계약 불이행과 갑질로 인하여 바이어가 요구하는 니즈에 대응하는 제품의 기획 및 개발에 소홀히 하여 발생함
CJ "블루투스 중소업체 '갑질' 주장은 '역갑질'"에 대한 진실
CJ의 파렴치함은 도를 넘어 범죄행위나 다름없습니다.
CJ는 자기들이 갑질을 해놓고는, 반성해야 함에도 오히려 모비프렌이 역갑질을 한다고 뉴스로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허위주장과 유포는 자기들이 하면서 중소기업 대표인 저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씌우고 있습니다.
기술력과 제품력으로 2016년 미래부 장관상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저희 모비프렌을 완전 파렴치한 집단으로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 국민을 기만하는 심각한 범죄행위에 해당하며 반드시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CJ는 한 기업의 대표이기 전에 한 가정의 가장(家長)인 제게 있어 가장 가슴 아프고 용서 못 할 일을 저질렀습니다.
제 성격을 너무나 잘 아는 저희 가족이 국민청원에 올린 글을 보고 매우 걱정하고 불안해합니다.
한 가정을 완전히 파멸로 몰고 가는 것 같아 정말 가슴이 저립니다.
저는 8월 7일 이재현 회장께 탄원서를 내용증명서로 보냈습니다.
혹시나 그룹 총수에게 전달이 안 될까 씨제이(주) 두 분 공동대표 앞으로도 앞장만 추가하여 내용증명서를 보냈습니다. 그것도 불안하여 상생협력실에도 사이버 제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 연락도 답도 없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은 제가 이재현 회장께 보낸 내용증명서에 있는 탄원내용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간절하게 호소를 하고 또한 어떤 비장한 각오가 담겨 있는지 꼭 보셔야 합니다.
저는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는 기업의 임직원이라면 제가 이재현 회장께 보낸 내용증명서는 반드시 이재현 회장께 보고를 해야 했고, 이재현 회장은 반드시 답을 주었어야만 했습니다. 이번만큼은 답변이 올 거라 예상을 했습니다. 최소한 연락 정도는 기대했습니다. 그런데도 완전 무시를 당했습니다.
CJ는 한 가정을 불행과 파멸로 몰아넣으려고 합니다. 17년 된 회사를 망하게 하여 100여명의 직원을 거리로 내몰려고 합니다.
과연 저들이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이렇게 까지는 못할 것입니다.
직원들에게 안정된 일터를 제공하는 것이 기업대표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가족을 지키고 일터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저희 회사 모비프렌도 지키고, 더 이상 억울한 중소기업이 생기지 않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9월 10일
(주) 모비프렌 허주원 배상

일요신문(1375호)_모비프렌-CJ갑질
국민청원 링크

CJ의 무책임과 파렴치함에 대해서는 아래 첨부를 클릭하시면 증거 자료가 자세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CJ ENM 갑질사례 증거 자료  클릭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CJ ENM과 계약 기간동안 모비프렌 대표는 정상적인 경영 활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 CJ 갑질에 대한 요약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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