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 현재
허주원 대표 단식 투쟁 20일째 입니다.
디지털 조선 TV "모비프렌과 CJ ENM 다툼 길어지나 ?(2018.12.6)
노숙 단식 17일차입니다.
머니투데이 기사가 지난 28일 나오고,
이번에 조선일보에서 또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뉴스내용에 보면 디지털조선TV에서 모비프렌의 입장과 같은 비중으로 CJ측 입장을 영상 인터뷰로 준비하려고 했는데, CJ측에서 응하지 않아 성사되지 않았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왜 말을 못하는 걸까요?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고 하고 『진실이 이긴다』고 합니다.
『진실의 바탕위에 포기하지 않으면 이긴다』고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길수 밖에 없습니다.
CJ는 모비프렌이 소개해 준 거래처를 한달만에 짤라 놓고는 CJ측은 "처음에 유통망 확보가 어려워 계약을 불이행한 게 맞다"고 하고 있고, "유통을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면서도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존 거래처 1,000여개에 대한 명확한 자료를 가지고 이재현 회장과 허민회 대표를 허위 사실유포에 의한 명예 훠손 죄로 서울 서부지청에 고소한 상태 인데도 믿을 수 없다고 합니다.

9월에는
"100억 지원하고 역갑질을 당하고 있다.고 하면서 팔지않고 CJ창고에 쌓아놓은 재고 75억원을 손실을 보았다" 고도 했고,
"막무가네식 계약연장을 요구하다가 받아들여 지지 않자 국민청원에 올렸다"고 언론에 도배를 하더니 지금은 고소를 당해서 그런지 그런 말은 안 하네요.
CJ갑질에대한 모비프렌 호소문

11월 21일 시작한 노숙 단식이 6일 현재 16일째를 맞고 있습니다. CJ의 파렴치한 갑질횡포를 오래 알리기 위해 하루 5리터 이상 물을 마시고 있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의식잃고 쓰러져 병원 실려가면 나와서 또다시 목숨 건 노숙단식 이어갈 것입니다. 저희 직원도 CJ ENM앞 1인시위와 구미 대구 서울에서 추위에도 불구하고 전단지 배포도 했습니다. 그만큼 절박한 심정입니다.
진실은 이긴다고 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이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저희가 이깁니다. 국민청원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CJ에서 모비프렌을 죽이려 했다는 것과 죽이려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확신
CJ는 대통령님의 "일자리 창출과 공정경제 원칙"에 거역하면서까지 모비프렌을 왜 죽이려 할까요? 그 이유는?

상기 그래프를 보면 CJ는 17년 모비프렌을 죽이려고 하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자 사회적 이슈로 비화할 조짐이 보이자. 17년 하반기가 되었어야 계약 이행으로 제품은 구매해 갔으나 팔지 않고 CJ창고에 쌓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도표에서와 같이 유통망을 완전 붕괴시켜 18년 계약 만료와 함께 모비프렌을 도산 시키려는 음모가 있습니다.

CJ에서 찾아와 브랜드를 키워주겠다, 판매를 신장시켜 주겠다며 계약에 의해 독점 판매권이 넘어가자,

  • 독점 계약후 작정하고 유통망을 붕괴시킴
    • 하이마트, 이마트, 공항 및 시내 면세점, 용산 등의 대형 거래처를 통해 1,000개 이상의 매장에서 판매 되고 있었는데, 모비프렌이 소개해 준 거래처를 한달 만에 모두 정리 하였습니다.
    • CJ 소속 연예인과 방송 등을 통해 중국 동남아 등 꽉 잡고 있다고 했지만, 제품박스에 공식 판매원 CJ E&M 로고를 넣은 것 외에는 어떤 판촉 활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 CJ ENM은 방탄소년단(BTS)를 포함한 50여명의 연예인과 16개 방송국 보유
    • 5개월도 지나지 않아 온라인 가격을 완전히 무너뜨려 오프라인에서 영업을 불가하게 만들었습니다.
    • 선물과 특판용 판매를 위해 모비프렌이 개발하여 중국에서 생산하는 유일한 제품인 MFB-E1120의 발주가 전체 물량의 40%를 차지하여, 생산라인 수시 휴무 및 손익 구조를 악화 시켰습니다.
    • 2018년 6월까지 약 2년에 걸쳐 CJ에서 판매점을 늘인 것은 CJ 계열사인 올리브영 5개 매장 (전국에 수많은 올리브영 매장이 있음)뿐으로 모비프렌 개발/중국생산 한 제품과 한국에서 만드는 제품 2~3개 모델만 걸어 놓았습니다.
    • 2018년 9월 이마트가 전국 234개 매장 중 50개 매장에만 중국에서 만든 제품 (MFB-E1120) 한 모델만 입점 시켰습니다.
      • 이렇게 유통망을 완전 붕괴시켜 놓고는 계약이 만료되면 거래처를 150개로 확보하여 판권을 돌려준다고 언론에 보도자료를 내었습니다.
  • 계약 후 3개월째 부터 계약 불이행으로 2017년 모비프렌을 도산에 직면하게 함
    • 2016년 9월 28일 부터 4월까지 은행 대출로 급여지급 등 회사 유지(12억원 대출, 신용등급 하락)
    • 2017년 2월 말부터 6월까지 20여번(손경식 회장께 보낸 메일 3번 포함)의 호소에도 무대응으로 일관.
    • 작년 5월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지 않았다면 작년에 회사가 도산을 하였음.
  • 구매해 간 제품을 팔지 않고 창고에 75억원어치를 쌓아 놓아 유통망을 완전 붕괴시켜 놓아 2018년 말 계약종료와 함께 모비프렌은 도산에 직면
    • CJ와 거래전 1,000여개 거래처는 제품 한 두개만 걸어놓은 150개 매장으로 초토화 시켜 놓아 유통망 회복 불능 상태로 만들어 놓음
    • 블루투스 종사자 인건비만 월 1억 2,000만원인데 계약 종료와 함께 판권을 돌려 받으면 매출 5,000만원 달성도 어려움
    • 언론에는 이를 100억을 지원하고 하면서 75억원을 손실을 봤다고 모비프렌을 역갑질로 도배와 판매점 150를 확보하여 판권을 돌려준다 고 함.
  • 이재현 회장이 논란의 중심에 선 상황인데도 계약 당담자이며 모비프렌 제품의 구매, 영업, 판매 활동을 맡은 이** 과장(이** 과장 한 명이 모비프렌 담당)은 지금도 그 자리에 있음.
    • 11월 16일 장석춘 의원 측으로 부터 "CJ에서는 계약에 참여했던 영업을 하던 직원들은 모두 바뀌었다" 라고 거짓말을 했다고 합니다. (뮤직 디바이스 팀에서 서브팩이라는 제품을 소싱하던 박** 팀장만 사업부진 때문에 퇴사를 했고 당사자 이** 과장을 포함한 팀원들은 그대로 있습니다.)
      <이런 거짓말을 해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
      모비프렌을 죽이기 위한 음모가 있었는데 담당자 문책시 음모가 탄로날까봐 그러는 것으로 밖에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 메일 주소라도 알려 주면 자료를 보내 주겠다는 요청은 물론 수차례 호소를 완전 무시하고 7월 24일 계약 종료 통보를 카톡 문자로 보내온 허민회 CJ ENM 총괄 대표도 그 자리 유지.
CJ의 파렴치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행위 들
  • 수십번의 호소에도 무 응답 무 대응으로 일관을 하다, 호소할 곳이 없어 청와대 국민청원에 CJ의 갑질은 여전히 자행되고 있다고 글을 올리자 모비프렌이 역갑질을 하고 있다고 언론에 도배를 함.
  • 저희 회사에서 언론과 법무법인 대외 창구 책임자인 제 친구와 홍보 대행사까지 CJ에 회유를 당했다는 강력한 정황이 있음(가장 파렴치한 행동)
  • 국내 굴지의 법“무법인 바른”에서 고수장 접수 불가 몇 시간 전에 이재현 회장을 피고소인으로 넣었다고 바른 대표가 고소장 접수 무산시키게 함.
제 친구나 홍보대행사 배정국 대표는 논외로 하더라도 CJ 정말 치사하고 나쁘지 않습니까?
그레이트 CJ를 외치며 2020년 매출 100조를 하겠다는 CJ가 이런 짓을 하고 있다는 게 말이나 되는지요?
CJ ENM의 갑질로 인한 모비프렌 기회비용 손실 부분
  • 수출의 급격한 추락
  • 2017년 직접 수출액이 131만불이었는데, 2018년 10월까지 수출이 12만불에 불과하다.
    2015년 25만불, 2016년 98만불, 2017년 131만불로 매년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있었으나 대표이사가 상품기획 및 개발을 총괄지휘를 해야 하는 중소기업 특성상 CJ의 갑질로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못하여 바이어가 요구하는 니즈에 대응하는 제품의 기획 및 개발에 소홀히 하여 발생 함. 신제품 기획 전무, 기존 제품 개발지연으로 이어짐.
    연일 계약 이행에 대한호소와 , 이행 후에는 CJ의 판매 부진에 대한 대책 호소 등 CJ와의 이슈로 인해,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하지 못한 결과, 수출의 실적부진까지 초래함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하였다면 수출 증가세로 볼 때 금년은 최소 150만 불 달성이 되었어야 함.
    CJ와 계약기간 2년 동안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로 인하여 바이어간의 공백으로 인해 지속적인 영속성이 단절되어 향후 발생할 손실이 많음
  • 개발 지연, 신제품 구상 전무
  • 하기 4개의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중소기업의 특성상 특히 당사는 엔지니어 출신의 CEO이기 때문에 개발에 직접 관여하여 관여도가 매우 높다. 그런데 개발 일을 거의 관여하지 못하여 개발일정이 지연되고, 그로 인한 기회손실이 발생하였다.
    • NB7100 개발 완료가 원래 계획은 2018년 4월 개발 완료 계획이었으나 2018년 10월에서야 겨우 완료될 예정이다.
    • 익스트림 스포츠용 골전도 이어폰 개발이 2017년 겨울 스키시즌에 맞추어 출시를 하고자 목표하였으나, 2018년 6월로 출시일 변경하여, 3월에 언론에 발표를 하였으나 10월에야 완료 된다
    • 치매예방 프로잭트로 추진된 엔돌핀 제품은 완전히 새로운 컨셉으로 제품을 기획 개발을 해야 하지만, 이 역시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였다.
    • 치매예방 제품은 기존의 블루투스 기능과는 달리, 추가로 신체의 엔돌핀 생성 관련된 기술부분으로 연구해야할 양이 상당히 많은 과제였는데, CJ와의 소모전으로 1차 PCB까지 개발을 한 채 홀딩되어 있는 상태이다.
    • 게임 진동 헤드셋 개발 관련하여 초기컨셉 구현에 대한 지연으로 예상 개발 시기보다 많이 늦어지고 있다.
  • 개발과정에서 적기체크 누락으로 인한 손실 발생
  • 중소기업은 특성상 CEO가 특히 저 같은 엔지니어 CEO는 더욱더 제품의 기획부터 개발전반에 간여를 합니다.
    각 단계별 체크를 제대로 해야 제품개발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C7200의 경우 CJ로 인해 한번의 체크를 못한 게 금형을 폐기하고, 재설계 후 수천 만원의 비용을 들여 금형을 다시 제작한 경우도 있습니다. 비용은 비용대로 들고, 일정은 일정대로 지연이 되었습니다. 이런 게 한두 건이 아닙니다.
    Seiren (C7200)은 전문 홍보팀이 붙었다고 해서, 초도 생산한 첫 제품 15대를 준비해서 사용을 해 보고 마케팅 방향을 제대로 잡아 홍보와 마케팅을 잘 해 달라고 주었지만, 수억 원을 들여 개발한 제품을 겨우 3000대만 매입하였습니다.
  • 지적재산권(특허) 확보의 기회상실
    • 커맨드 반응 형 게임진동 헤드폰 중국 특허출원 좌절
    • 한국에서 특허 출원 후 특허를 받고, PCT를 거쳐 미국과 일본에는 특허를 출원하였으나 , 중국에도 특허 출원을 계획이 있었는데, CJ로 인해 특허출원 기한을 놓쳐 1개월 차이로 중국 특허출원이 좌절 됨. 특히 게임 진동 헤드셋의 경우, 커맨드 기반의 진동 헤드셋으로 세계최초로 해당 컨셉을 구현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시장 선점이 중요한 부분인데, 개발 지연은 물론, 국내 출원했던 특허 내용을 중국에 IP를 확보하여 향후 거대한 중국 게임 헤드셋 시장에서 제품 지적 재산권 보호를 통해 안정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렸다.
    • 스포츠 형 블루투스 이어폰의 휴대폰 분실방지 기능 국내특허 등록 좌절
    • 미국에서는 특허를 받았으나, CJ의 갑질로 정신이 팔려 이의신청기간을 놓쳐 국내특허등록이 좌절 됨
  • 모비프렌 브랜드 가치 하락
  • 모비프렌에 대한 역갑질이라는 억지 주장을 함으로써, 파렴치한 기업으로 호도하여, 모비프렌 브랜드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함. 이것은 금액으로 환산하기 어려울 정도로 타격이 큼 . 2016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2017년에는 경상북도 청년고용 우수기업, 2018년에는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되는 등 지역의 전도유망한 중소기업의 이미지를 한순간에 훼손함.
CJ ENM과 계약 기간동안 모비프렌 대표는 정상적인 경영 활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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