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갑질도 모자라 피해자인 "모비프렌"을
역갑질이라는 가해자로 만들어 파렴치범으로 몰고 있습니다.
탄원서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모비프렌은 10년 이상 블루투스 제품의 개발/생산/판매를 해 온 기업으로
  •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2018년 4월)
  • 미래부 장관상 수상(2016년 말)
  • 블루투스 이어폰 최초 애플 MFI 인증획득
  • 블루투스 제품 중 세계 최다의 사용자 편의 기능 탑재
  • 세계 최고의 음질 구현 : 10만 원대의 모비프렌 무선이어폰이 100만 원대의 유선 이어폰과 비교 청음에서 압도적인 승리
  • 모비프렌 제품에 대한 구매평 모두 '만족스럽다'는 평가(부정적인 평가 거의 없음)
  • 2018년 10월 아마존 입점과 동시에 미국 아마존 10월 Asia Promotion Month한국 업체로는 유일하게 선정
CJ는 브랜드를 키워 주겠다, 판매를 늘려주겠다며 독점판매 계약 후
2017년 상황
  • 총판 계약 한 달 후 기존 모비프렌 유통채널(거래처) 모두 정리
  • 3개월 만에 계약 불이행, 6개월 만에 블루투스 제품매출 3분의 1로 감소, 매출로 인건비 감당이 안 됨
    • 은행대출로 회사유지, 기업신용등급 하락(기업은행 A-에서 BBB+로 1단계, 우리은행 BBB+에서 BB-로 3단계 하락)
    • 수십 번의 메일, 등기서신, 내용증명서를 보내어 호소하였지만 단 한 차례의 연락이나 답변이 없었음
  •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자 2017년 5월 전년도 미이행 재고 물량 전량구매
  • 하반기부터 계약금액이행으로 2018년까지는 회사를 연명하게 해 줌
2018년 상황
금년 10월까지 계약된 90억 원의 제품을 구매하여 판매를 하지 않고 75억 원을 창고에 재고로 쌓아 놓고,
1,000개 이상의 판매처를 150개로 줄여 놓고, 월 1억 7천 매출을 5천만 원으로 감소시켜 놓아
모비프렌은 유통채널이 완전 붕괴가 되어 매출 전체로 인건비 감당이 어려워 계약 종료와 함께 도산에 직면하게 됨
결론적으로 CJ는 모비프렌을 독점 총판계약으로 꽁꽁 묶어, 2017년 회사를 망하게 하려다 여의치 않자 2018년 계약 종료와 함께 모비프렌을 망하게 하려는 음모가 있다는 것 외에는 설명이 되지 않음
2018년 말 계약 종료를 앞둔 현시점에서 모비프렌의 암담한 현실
  • 온 /오프라인 유통망 완전 붕괴
    • 11번가, 옥션 G마켓 등에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검색 시 모비프렌 제품이 15페이지까지 검색이 안됨(3월부터 모비프렌이 관리)
    • 1,000개 이상 매장이 150개로 축소(CJ에 총판권을 넘긴 후 시장에서 모비프렌 제품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음)
  • 모든 제품의 개발지연, 신제품 상품구상 및 착수 거의 전무
  • 지적재산권(특허) 확보의 기회상실
    • 커맨드 반응형 게임진동 헤드폰 중국 특허출원 좌절 (일본 미국 출원)
    • 스포츠형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휴대폰 분실방지 기능 국내 특허 등록 좌절
    • (국내대응 실기, 미국 특허등록(Patent No. : US 9,940,818 B2))
  • 수출의 급격한 추락(2015년 29만 불, 2016년 115만 불, 2017년 140만 불, 2018년 4만 불로 추락)
  • 사유 : CJ의 계약 불이행과 갑질로 인하여 바이어가 요구하는 니즈에 대응하는 제품의 기획 및 개발에 소홀히 하여 발생함

<CJ 계약 후 내수, 수출 악화>
CJ "블루투스 중소업체 '갑질' 주장은 '역갑질'"에 대한 진실
CJ의 파렴치함은 도를 넘어 범죄행위나 다름없습니다.
CJ는 자기들이 갑질을 해놓고는, 반성해야 함에도 오히려 모비프렌이 역갑질을 한다고 뉴스로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허위주장과 유포는 자기들이 하면서 중소기업 대표인 저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씌우고 있습니다.
기술력과 제품력으로 2016년 미래부 장관상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저희 모비프렌을 완전 파렴치한 집단으로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 국민을 기만하는 심각한 범죄행위에 해당하며 반드시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CJ는 한 기업의 대표이기 전에 한 가정의 가장(家長)인 제게 있어 가장 가슴 아프고 용서 못 할 일을 저질렀습니다.
제 성격을 너무나 잘 아는 저희 가족이 국민청원에 올린 글을 보고 매우 걱정하고 불안해합니다.
한 가정을 완전히 파멸로 몰고 가는 것 같아 정말 가슴이 저립니다.
저는 8월 7일 이재현 회장께 탄원서를 내용증명서로 보냈습니다.
혹시나 그룹 총수에게 전달이 안 될까 씨제이(주) 두 분 공동대표 앞으로도 앞장만 추가하여 내용증명서를 보냈습니다. 그것도 불안하여 상생협력실에도 사이버 제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 연락도 답도 없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은 제가 이재현 회장께 보낸 내용증명서에 있는 탄원내용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간절하게 호소를 하고 또한 어떤 비장한 각오가 담겨 있는지 꼭 보셔야 합니다.
저는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는 기업의 임직원이라면 제가 이재현 회장께 보낸 내용증명서는 반드시 이재현 회장께 보고를 해야 했고, 이재현 회장은 반드시 답을 주었어야만 했습니다. 이번만큼은 답변이 올 거라 예상을 했습니다. 최소한 연락 정도는 기대했습니다. 그런데도 완전 무시를 당했습니다.
CJ는 한 가정을 불행과 파멸로 몰아넣으려고 합니다. 17년 된 회사를 망하게 하여 100여명의 직원을 거리로 내몰려고 합니다.
과연 저들이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이렇게 까지는 못할 것입니다.
직원들에게 안정된 일터를 제공하는 것이 기업대표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가족을 지키고 일터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저희 회사 모비프렌도 지키고, 더 이상 억울한 중소기업이 생기지 않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9월 10일
(주) 모비프렌 허주원 배상

일요신문(1375호)_모비프렌-CJ갑질
국민청원 링크

CJ의 무책임과 파렴치함에 대해서는 아래 첨부를 클릭하시면 증거 자료가 자세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CJ ENM 갑질사례 증거 자료  클릭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CJ ENM과 계약 기간동안 모비프렌 대표는 정상적인 경영 활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 CJ 갑질에 대한 요약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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