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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History

  • 모비프렌의 성장 (2009-PRESENT)
  • 모비프렌의 탄생 (2006-2008)
  • 삼성 휴대폰 개발 (2002-2011)

모비프렌의 성장 (2009-)

- Bluetooth headset & smartphone application -

GBH-S300을 개발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성장을 시작했다.
타사 블루투스 제품 대비 모비프렌의 제품은 롬타입이 아닌 플래시 타입의 메모리 채용을 통해 다양한 응용 기능을 구현할 수 있었는데, 휴대성을 고려한 제품 특성상 작고 가벼워야 하기 때문에 많은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버튼이나 디스플레이를 물리적으로 둘 수가 없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헤드셋의 다양한 기능을 설정하고 사용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앱을 개발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새로운 기능들을 만들어 내면서 휴대폰과 블루투스 헤드셋에 가장 잘 어울리는 다양한 편의기능의 시작이 되었다.

- Car-Kit ver.2 -

​초창기에 FM Transmitter 기능을 이용해 Car-Kit 제품을 개발하였으나 썬바이저에 부착될 수 있는 형태의 새로운 CAR-KIT 제품을 개발하였다.
모션 감지 센서를 적용하여 차량 내 움직임의 감지여부에 따라 자동으로 전원을 On/Off 되도록 하여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대기시간도 획기적으로 늘려, 66일동안 지속되게 만들었다.
차량 내 통화를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는 국가에서 많이 찾고 있으며, 현재까지 일본을 비롯하여 유럽에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음질에 눈을 뜨다!

- NeckBand Type's Bluetooth headset -

목걸이 타입 GBH-S400에 이어서 대중성 있는 넥밴드 타입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 된 좌/우 비대칭 디자인의 GBH-S500을 개발해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디자인에 민감한 프랑스에 수출도 성공했다. 이후, S500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여 이어폰줄을 리트랙트블 타입으로 하여, 사용시에는 이어폰을 당겨서 쓰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살짝 당겼다가 놓으면 자동으로 말려 들어가 이어폰 줄 거치가 편리한 GBH-S710과 GBH-S700을 개발하였다. S700 시리즈는 마이크로SD 카드를 삽입해서 휴대폰과 연결되지 않았을 때도 자체 MP3 플레이어가 되는 기능이 있으며, 넥밴드 타입의 특성에 맞게 무전기 앱과 연동하여 무전기 사용 기능과 모바일 게임시에 진동을 구현할 수 있는 오픈 API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 되었다.

- 청음 비교 테스트를 통한 음질 선호도 압승 -

다양한 기능 외에도 모비프렌 헤드셋의 가장 큰 특징은 ​명품 유선 이어폰을 능가하는 음질의 구현이었다.
음질을 두고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100만원대의 유선 아이폰과 블라인드 청음 테스트를 한 결과,
서울의 신사동 가로수길에서는 전체 참여자 중 76%가 모비프렌 헤드셋에 손을 들어 주었고,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5에서는 세계인을 대상으로 전체 참여자 중 92%가 명품 유선 이어폰 대신에 블루투스 모비프렌 헤드셋의 손을 들어주었다.

- SM Series Bluetooth headset -

모비프렌 블루투스 헤드셋은 단순히 휴대폰의 악세서리가 아니라 최고급 무선 음향기기로 자리잡았다.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사운드 튜닝 기술과 편의 기능을 바탕으로 새로운 라인업을 구축했다.

SM(Sound Master) 시리즈는 국내 최초로 애플사의 인증을 받아 MFi 를 적용하고 지금까지 안드로이드 휴대폰에서만 가능했던 앱 연동기능을 아이폰에서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아이폰 사용자들도 다양한 편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SM 시리즈의 음질은 90년 전통의 Audio 전문회사인
독일의 beyerdynamic 사에도 인정을 받아 70만불 1차 수출 계약을 달성하였고, 영국 프랑스 등 해외 대형 바이어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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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프렌의 탄생 (2006-2008)

- Car-kit - [ 2007 - 2008 ]

당시 블루투스가 탑재된 차량이 흔하지 않았기 때문에 휴대폰 또는 MP3 플레이어에 있는 음악을 차량의 오디오를 통해 풍부한 사운드를 즐기고 싶어하는 요구가 많은 시절이었다, 이런시장의 요구에 착안해서 GFT-4000 과 GFT-5000을 개발하였다. GBF-S5100 처럼 GBF-5000과 GBH-S100을 결합하여 사용하는 독특한 아이디어가 적용되었는데, ​휴대폰의 음악을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전달하고, 전달된 음악은 FM 트랜스미트를 통해 차량의 오디오로 전달이 된다. 운전중 음악을 듣거나 전화통화를 할 때는 합체의 형태로 사용하다가, 차량을 떠날 때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분리해서 가지고​다니면서 블루트스 헤드셋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대부분의 차량에 블루투스가 있는 현재로서는 박물관에 있으면 딱 좋을 제품!

  • - ​Bluetooth - [ 2007 ]

    FM 트랜스미트를 활용한 무선카팩 제품에 이어 블루투스 기술을 적용한 모노헤드셋과 스테레오 헤드셋을 개발하였다.
    휴대시에는 폈다가 사용할 때는 꺽어서 사용하는 독특한 디자인이 오토잠금 기능을 통해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높여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이 평가 받았던 제품이다.

    CES 2007 전시회 참가, 독일 하노버 CeBIT 박람회, 홍콩 전자박람회 등 각종 박람회에 참가를 하면서 제품을 알림과 동시에 이때 개발 했던 블루투스 헤드셋인 GBH-M100은 2009년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IF 디자인상을 수상하였다.

  • - ​Handsfree -

    현재 모비프렌의 모태가 된 제품으로 2006년 2월에 출시된 무선 카팩 시리즈인 GFT시리즈이다. 첫 독자 제품으로,휴대폰의 오디오 신호를 FM 주파수로 변형하여 무선으로 전송, 자동차의 라디오를 통해서, 음악을 듣거나 핸즈프리로 통화를할 수 있는 무선카팩에 휴대폰 충전을 위한 젠더 기능까지 있는 다기능 제품이었다.

    GFT-1000은 2007년 멕시코 통신업체인 ZONDA에 수출 공급을 통해 해외진출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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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휴대폰 개발 (2002-2011)

- Cellular phone -

삼성 애니콜 역사의 시작부터 함께한 모비프렌(구.지티텔레콤)이 협력사로서 수많은 국내향 및 해외향 피처폰의 SW, HW 개발 및 납품을 통하여 휴대폰을 구성하는 다양한 분야의 기술력을 확보하였다. 피처폰 뿐 아니라, 유럽향, 동남아향, 국내향 등 다양한 스마트폰을 개발/납품 하였고, 삼성 멀티미디어 연구소의 선행기술 과제 등을 수행하면서 안드로이드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개발등을 통해 해당 기술력을 확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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