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 현재
허주원 대표 단식 투쟁 20일째 입니다.
디지털 조선 TV "모비프렌과 CJ ENM 다툼 길어지나 ?(2018.12.6)
노숙 단식 17일차입니다.
머니투데이 기사가 지난 28일 나오고,
이번에 조선일보에서 또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뉴스내용에 보면 디지털조선TV에서 모비프렌의 입장과 같은 비중으로 CJ측 입장을 영상 인터뷰로 준비하려고 했는데, CJ측에서 응하지 않아 성사되지 않았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왜 말을 못하는 걸까요?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고 하고 『진실이 이긴다』고 합니다.
『진실의 바탕위에 포기하지 않으면 이긴다』고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길수 밖에 없습니다.
CJ갑질에대한 모비프렌 호소문

11월 21일 시작한 노숙 단식이 6일 현재 16일째를 맞고 있습니다. CJ의 파렴치한 갑질횡포를 오래 알리기 위해 하루 5리터 이상 물을 마시고 있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의식잃고 쓰러져 병원 실려가면 나와서 또다시 목숨 건 노숙단식 이어갈 것입니다. 저희 직원도 CJ ENM앞 1인시위와 구미 대구 서울에서 추위에도 불구하고 전단지 배포도 했습니다. 그만큼 절박한 심정입니다.
진실은 이긴다고 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이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저희가 이깁니다. 국민청원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CJ갑질횡포 척결을 위해 이렇게 삭발을 하고 21일 부터 무기한 단식투쟁을 시작 했습니다.

두려운 마음이들기도 하지만 절대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쓰러져 죽는한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포기하면 또 누군가가 이 자리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시는 이 자리에 서는 중소기업이 없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저 혼자서는 너무 힘이 듭니다.

여러분들이 꼭 도와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국민 청원에 참여 해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CJ에서 모비프렌을 죽이려 했다는 것과 죽이려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확신
CJ는 대통령님의 "일자리 창출과 공정경제 원칙"에 거역하면서까지 모비프렌을 왜 죽이려 할까요? 그 이유는?

상기 그래프를 보면 CJ는 17년 모비프렌을 죽이려고 하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자 사회적 이슈로 비화할 조짐이 보이자. 17년 하반기가 되었어야 계약 이행으로 제품은 구매해 갔으나 팔지 않고 CJ창고에 쌓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도표에서와 같이 유통망을 완전 붕괴시켜 18년 계약 만료와 함께 모비프렌을 도산 시키려는 음모가 있습니다.

CJ에서 찾아와 브랜드를 키워주겠다, 판매를 신장시켜 주겠다며 계약에 의해 독점 판매권이 넘어가자,

  • 독점 계약후 작정하고 유통망을 붕괴시킴
    • 하이마트, 이마트, 공항 및 시내 면세점, 용산 등의 대형 거래처를 통해 1,000개 이상의 매장에서 판매 되고 있었는데, 모비프렌이 소개해 준 거래처를 한달 만에 모두 정리 하였습니다.
    • CJ 소속 연예인과 방송 등을 통해 중국 동남아 등 꽉 잡고 있다고 했지만, 제품박스에 공식 판매원 CJ E&M 로고를 넣은 것 외에는 어떤 판촉 활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 CJ ENM은 방탄소년단(BTS)를 포함한 50여명의 연예인과 16개 방송국 보유
    • 5개월도 지나지 않아 온라인 가격을 완전히 무너뜨려 오프라인에서 영업을 불가하게 만들었습니다.
    • 선물과 특판용 판매를 위해 모비프렌이 개발하여 중국에서 생산하는 유일한 제품인 MFB-E1120의 발주가 전체 물량의 40%를 차지하여, 생산라인 수시 휴무 및 손익 구조를 악화 시켰습니다.
    • 2018년 6월까지 약 2년에 걸쳐 CJ에서 판매점을 늘인 것은 CJ 계열사인 올리브영 5개 매장 (전국에 수많은 올리브영 매장이 있음)뿐으로 모비프렌 개발/중국생산 한 제품과 한국에서 만드는 제품 2~3개 모델만 걸어 놓았습니다.
    • 2018년 9월 이마트가 전국 234개 매장 중 50개 매장에만 중국에서 만든 제품 (MFB-E1120) 한 모델만 입점 시켰습니다.
      • 이렇게 유통망을 완전 붕괴시켜 놓고는 계약이 만료되면 거래처를 150개로 확보하여 판권을 돌려준다고 언론에 보도자료를 내었습니다.
  • 계약 후 3개월째 부터 계약 불이행으로 2017년 모비프렌을 도산에 직면하게 함
    • 2016년 9월 28일 부터 4월까지 은행 대출로 급여지급 등 회사 유지(12억원 대출, 신용등급 하락)
    • 2017년 2월 말부터 6월까지 20여번(손경식 회장께 보낸 메일 3번 포함)의 호소에도 무대응으로 일관.
    • 작년 5월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지 않았다면 작년에 회사가 도산을 하였음.
  • 구매해 간 제품을 팔지 않고 창고에 75억원어치를 쌓아 놓아 유통망을 완전 붕괴시켜 놓아 2018년 말 계약종료와 함께 모비프렌은 도산에 직면
    • CJ와 거래전 1,000여개 거래처는 제품 한 두개만 걸어놓은 150개 매장으로 초토화 시켜 놓아 유통망 회복 불능 상태로 만들어 놓음
    • 블루투스 종사자 인건비만 월 1억 2,000만원인데 계약 종료와 함께 판권을 돌려 받으면 매출 5,000만원 달성도 어려움
    • 언론에는 이를 100억을 지원하고 하면서 75억원을 손실을 봤다고 모비프렌을 역갑질로 도배와 판매점 150를 확보하여 판권을 돌려준다 고 함.
  • 이재현 회장이 논란의 중심에 선 상황인데도 계약 당담자이며 모비프렌 제품의 구매, 영업, 판매 활동을 맡은 이** 과장(이** 과장 한 명이 모비프렌 담당)은 지금도 그 자리에 있음.
    • 11월 16일 장석춘 의원 측으로 부터 "CJ에서는 계약에 참여했던 영업을 하던 직원들은 모두 바뀌었다" 라고 거짓말을 했다고 합니다. (뮤직 디바이스 팀에서 서브팩이라는 제품을 소싱하던 박** 팀장만 사업부진 때문에 퇴사를 했고 당사자 이** 과장을 포함한 팀원들은 그대로 있습니다.)
      <이런 거짓말을 해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
      모비프렌을 죽이기 위한 음모가 있었는데 담당자 문책시 음모가 탄로날까봐 그러는 것으로 밖에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 메일 주소라도 알려 주면 자료를 보내 주겠다는 요청은 물론 수차례 호소를 완전 무시하고 7월 24일 계약 종료 통보를 카톡 문자로 보내온 허민회 CJ ENM 총괄 대표도 그 자리 유지.
CJ의 파렴치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행위 들
  • 수십번의 호소에도 무 응답 무 대응으로 일관을 하다, 호소할 곳이 없어 청와대 국민청원에 CJ의 갑질은 여전히 자행되고 있다고 글을 올리자 모비프렌이 역갑질을 하고 있다고 언론에 도배를 함.
  • 저희 회사에서 언론과 법무법인 대외 창구 책임자인 제 친구와 홍보 대행사까지 CJ에 회유를 당했다는 강력한 정황이 있음(가장 파렴치한 행동)
  • 국내 굴지의 법“무법인 바른”에서 고수장 접수 불가 몇 시간 전에 이재현 회장을 피고소인으로 넣었다고 바른 대표가 고소장 접수 무산시키게 함.
제 친구나 홍보대행사 배정국 대표는 논외로 하더라도 CJ 정말 치사하고 나쁘지 않습니까?
그레이트 CJ를 외치며 2020년 매출 100조를 하겠다는 CJ가 이런 짓을 하고 있다는 게 말이나 되는지요?
CJ ENM과 계약 기간동안 모비프렌 대표는 정상적인 경영 활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 CJ이재현회장은 왜 모비프렌을 고사시키려하는가 ? >
< CJ, 이재현회장이 언론에 개입한 증거? >
< CJ ENM의 갑질 횡포에 대한 진실과거짓 >
< CJ의 불성실하고 안일한 마케팅 실상을 공개합니다 >
< 홍의락 의원과의 대화 최종본 >
< 홍의락 의원에게 마지막 제안 >

CJ는 계약 3개월째인 2016년 10월에는 계약금액 대비 40%, 11월 53%, 12월 12%를 이행을 했습니다. 17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5월에야 2016년 모비프렌에 쌓여 있던 재고를 슬그머니 구매하였습니다. 17년 1~4월까지는 계약 이행율 26%로 평균 월 3억3300만원을 구매를 해야 했으나 8600만원을 구매하여 모비프렌 블루투스 종사자 인건비가 1억2000만 원 정도로 매출이 인건비의 절반 정도였습니다. 하반기부터 2017년 계약금액을 전부 이행을 했습니다. 2018년 10월 현재는 구매해간 제품을 팔지 않고 75억원치나 CJ창고에 쌓아 놓아 모비프렌 유통망을 완전 붕괴시켰습니다. 그래서 계약 종료와 함께 모비프렌은 도산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렇듯 CJ는 자기들이 계약이행도 하지 않고 갑질을 해 놓고는, 계약을 성실히 이행을 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100억을 지원을 했는데도 모비프렌이 역갑질을 하고 있다고 언론에 도배를 했습니다. 막무가네식 계약연장 요구가 받아들이지 않자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거짓말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사 간 제품을 팔지 않고 CJ 창고에 쌓아 놓고는 75억 손실을 봤다고도 합니다.

지금은 자기들의 잘못과 치부를 덮고자 정치인 언론인과 법무법인에까지 로비의 정황이 포착이 되었습니다. 도움을 요청하러 찾아간 저에게, 집권여당 홍의락 의원은 CJ의 대변인 역할까지 하고 나섰습니다. 게다가 야당 장석춘 의원이 제출한 이재현 회장 국감 증인 신청을 막고 있을 뿐만 아니라 김모 보좌관은 “홍의원은 반대 안 합니다”라는 거짓 문자까지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모비프렌은 CJ의 파렴치한 행위를 밝히기 위해 홈페이지의 메인 화면에 CJ의 민낯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CJ 계약 후 내수, 수출 악화>
이런 일을 "누가" 하게 할까요? CJ?

CJ는 브랜드를 키워주겠다. 판매를 늘려 주겠다며 독점 판매권을 달라고 해서 주었더니,
팔아 달라고 준 제품을 팔지않고 창고에 75억원 어치를 쌓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10년이상 걸려 구축해 놓은 1,000개 이상의 판매점을 150개로 줄여서 돌려준답니다.

게다가 개발해 놓은 제품이 정말 많은데, CJ가 돌려준다는 판매점에는 중국에서 특판용으로 도입한
최저가 제품한국에서 만든 제일 싼 제품만을 대부분 걸어 놓았습니다.

팔라고 준 제품을 75억 원어치나 팔지 않고 창고에 쌓아놓아 유통망 붕괴로 인해 계약 종료와 함께 판권을 돌려 받으면,
18년 된 직원 100여명의 회사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CJ 창고에 쌓아 놓은 제품 75억을 손실 봤다"며 모비프렌이 역갑질을 한다고 언론에 도배를 해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저희의 홍보 대행사는 계약금 2000만원 (입금완료)에 월 500만원 총 3500만원의 계약을 하고도 보도자료를 두 번밖에 배포하지 않았습니다.(9월 17일부터 12월 말까지, 10월 12일 계약해지 통보)

페이스북에 올린 첫 번째 녹취파일은 조회수 31만,
그러나 두 번째 녹취파일은 조회수 546회, 이게 가능한 일일까요? (2018년 10월 9일 오전 11시 56분 기준)

수임을 의뢰받은 대형 법무법인 바른은 접수마감이 임박해서, CJ 이재현 회장은 피고소인에서 빼고,
CJ ENM 대표 허민회만 넣자고 했습니다. 거절했더니 고소장 접수를 안했습니다. 법무법인 바른에서 받은 고소장 원본은 모비프렌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습니다.

이런데도, 모비프렌 본사가 있는 지역구 장석춘 의원이 신청한 이재현 회장의 국감증인 채택을 집권여당 산자위 간사인 홍의락 의원강력히 반발하여 1차 증인채택이 무산되었습니다. 홍의원님이 왜 CJ편을 들까요?

"법무법인 바른"으로부터 받은 고소장 원본 공개합니다.
CJ그룹 이재현 회장을 국회 국정감사의 증인으로 출석을 요구하는 국민청원링크(종료)
모비프렌은 10년 이상 블루투스 제품의 개발/생산/판매를 해 온 기업으로
  •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2018년 4월)
  • 미래부 장관상 수상(2016년 말)
  • 블루투스 이어폰 최초 애플 MFI 인증획득
  • 블루투스 제품 중 세계 최다의 사용자 편의 기능 탑재
  • 세계 최고의 음질 구현 : 10만 원대의 모비프렌 무선이어폰이 100만 원대의 유선 이어폰과 비교 청음에서 압도적인 승리
  • 모비프렌 제품에 대한 구매평 모두 '만족스럽다'는 평가(부정적인 평가 거의 없음)
  • 2018년 10월 아마존 입점과 동시에 미국 아마존 10월 Asia Promotion Month한국 업체로는 유일하게 선정
CJ는 브랜드를 키워 주겠다, 판매를 늘려주겠다며 독점판매 계약 후
2017년 상황
  • 총판 계약 한 달 후 기존 모비프렌 유통채널(거래처) 모두 정리
  • 3개월 만에 계약 불이행, 6개월 만에 블루투스 제품매출 3분의 1로 감소, 매출로 인건비 감당이 안 됨
    • 은행대출로 회사유지, 기업신용등급 하락(기업은행 A-에서 BBB+로 1단계, 우리은행 BBB+에서 BB-로 3단계 하락)
    • 수십 번의 메일, 등기서신, 내용증명서를 보내어 호소하였지만 단 한 차례의 연락이나 답변이 없었음
  •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자 2017년 5월 전년도 미이행 재고 물량 전량구매
  • 하반기부터 계약금액이행으로 2018년까지는 회사를 연명하게 해 줌
2018년 상황
금년 10월까지 계약된 90억 원의 제품을 구매하여 판매를 하지 않고 75억 원을 창고에 재고로 쌓아 놓고,
1,000개 이상의 판매처를 150개로 줄여 놓고, 월 1억 7천 매출을 5천만 원으로 감소시켜 놓아
모비프렌은 유통채널이 완전 붕괴가 되어 매출 전체로 인건비 감당이 어려워 계약 종료와 함께 도산에 직면하게 됨
결론적으로 CJ는 모비프렌을 독점 총판계약으로 꽁꽁 묶어, 2017년 회사를 망하게 하려다 여의치 않자 2018년 계약 종료와 함께 모비프렌을 망하게 하려는 음모가 있다는 것 외에는 설명이 되지 않음
2018년 말 계약 종료를 앞둔 현시점에서 모비프렌의 암담한 현실
  • 온 /오프라인 유통망 완전 붕괴
    • 11번가, 옥션 G마켓 등에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검색 시 모비프렌 제품이 15페이지까지 검색이 안됨(3월부터 모비프렌이 관리)
    • 1,000개 이상 매장이 150개로 축소(CJ에 총판권을 넘긴 후 시장에서 모비프렌 제품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음)
  • 모든 제품의 개발지연, 신제품 상품구상 및 착수 거의 전무
  • 지적재산권(특허) 확보의 기회상실
    • 커맨드 반응형 게임진동 헤드폰 중국 특허출원 좌절 (일본 미국 출원)
    • 스포츠형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휴대폰 분실방지 기능 국내 특허 등록 좌절
    • (국내대응 실기, 미국 특허등록(Patent No. : US 9,940,818 B2))
  • 수출의 급격한 추락(2015년 29만 불, 2016년 115만 불, 2017년 140만 불, 2018년 4만 불로 추락)
  • 사유 : CJ의 계약 불이행과 갑질로 인하여 바이어가 요구하는 니즈에 대응하는 제품의 기획 및 개발에 소홀히 하여 발생함
CJ "블루투스 중소업체 '갑질' 주장은 '역갑질'"에 대한 진실
CJ의 파렴치함은 도를 넘어 범죄행위나 다름없습니다.
CJ는 자기들이 갑질을 해놓고는, 반성해야 함에도 오히려 모비프렌이 역갑질을 한다고 뉴스로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허위주장과 유포는 자기들이 하면서 중소기업 대표인 저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씌우고 있습니다.
기술력과 제품력으로 2016년 미래부 장관상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저희 모비프렌을 완전 파렴치한 집단으로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 국민을 기만하는 심각한 범죄행위에 해당하며 반드시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CJ는 한 기업의 대표이기 전에 한 가정의 가장(家長)인 제게 있어 가장 가슴 아프고 용서 못 할 일을 저질렀습니다.
제 성격을 너무나 잘 아는 저희 가족이 국민청원에 올린 글을 보고 매우 걱정하고 불안해합니다.
한 가정을 완전히 파멸로 몰고 가는 것 같아 정말 가슴이 저립니다.
저는 8월 7일 이재현 회장께 탄원서를 내용증명서로 보냈습니다.
혹시나 그룹 총수에게 전달이 안 될까 씨제이(주) 두 분 공동대표 앞으로도 앞장만 추가하여 내용증명서를 보냈습니다. 그것도 불안하여 상생협력실에도 사이버 제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 연락도 답도 없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은 제가 이재현 회장께 보낸 내용증명서에 있는 탄원내용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간절하게 호소를 하고 또한 어떤 비장한 각오가 담겨 있는지 꼭 보셔야 합니다.
저는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는 기업의 임직원이라면 제가 이재현 회장께 보낸 내용증명서는 반드시 이재현 회장께 보고를 해야 했고, 이재현 회장은 반드시 답을 주었어야만 했습니다. 이번만큼은 답변이 올 거라 예상을 했습니다. 최소한 연락 정도는 기대했습니다. 그런데도 완전 무시를 당했습니다.
CJ는 한 가정을 불행과 파멸로 몰아넣으려고 합니다. 17년 된 회사를 망하게 하여 100여명의 직원을 거리로 내몰려고 합니다.
과연 저들이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이렇게 까지는 못할 것입니다.
직원들에게 안정된 일터를 제공하는 것이 기업대표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가족을 지키고 일터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저희 회사 모비프렌도 지키고, 더 이상 억울한 중소기업이 생기지 않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9월 10일
(주) 모비프렌 허주원 배상

'키워준다' 해놓고 뿌리까지 '싹뚝' - 일요신문(1375호)_모비프렌-CJ갑질
민주당 산자위 간사인 홍의락 의원과의 20분짜리 대화 녹음 원본 파일
홍의원께 눈물로 제안한 메일 내용
홍의락 의원님께 꼭 전달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_긴급사항
김 비서관님,
안녕하세요?

이 메일은 홍의원님께 필히 보고를 해 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김 비서관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아래 원본 메일 참고바랍니다.
아직까지는 홍의원실과 장석춘 의원실에만 전송이 되었고 또한 이메일 또한 동일합니다.
김비서관이 거짓말을 한 관계로 장석춘 의원님께는 진실규명을 위해 전송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희 임원들에게는 제안내용을 보여만 준 상태로 홍의원님께 제안한 파일은 다른 곳에는 아직은 전송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10월 10일 아침 6시에 저희 전 직원과 제 메일 주소에 있는 분들에게 발송이 됩니다.
국민청원 링크

CJ의 무책임과 파렴치함에 대해서는 아래 첨부를 클릭하시면 증거 자료가 자세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CJ ENM 갑질사례 증거 자료  클릭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 CJ 갑질에 대한 요약 영상 >
< CJ갑질 그 진실은 ? >

상단으로

CUSTOMER CENTER

1688-2251

Mon - Fri AM 10:00 - PM 6:00
Sat, Sun holiday Off

COMPANY : 모비프렌 CEO : 허주원 FAX : (054)-474-2251 E-MAIL : mobifren@mobifren.com
ADDRESS : 경북 구미시 인동 52길 88(구평동) (우)39445
사업자등록번호 : 513-81-29588 통신판매신고 : 2006-5080133-30-2-00064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