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갑질에 항의하며 노숙단식농성 56일째인 2019년 1월 15일 자정을 기해,
의사 선생님의 강력한 단식중단 요청으로 단식을 중단을 했습니다.
CJ는 국내총판권을 독점계약 한 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유망한 중소기업을 의도적으로 죽이려는 음모가 보입니다.
CJ는 구매해 간 제품을 팔지 않고 역량이 부족하다고 하면서 75억 원을 창고에 쌓아 놓았습니다. 그런데도, 담당임원 공종윤 실장과 계약과 구매 및 영업을 담당했던 이철웅 과장을 포함한 팀원들은 그 자리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언론과 공정거래위원회에 거짓과 궤변과 모략으로 모비프렌을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CJ는 창고에 쌓아 놓은 재고 75억원을 손실을 봤다고 언론에 도배를 했을 뿐만 아니라, 공정거래위원회는 CJ의 주장만으로 공정거래법에 위반이 안된다는 회신을 보내 왔습니다.
모비프렌을 죽이려는 음모가 없었다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모비프렌은 10년 이상 블루투스 제품의 개발/생산/판매를 해 온 기업으로,
아래와 같이 유망한 중소기업임.
CJ갑질 그 진실은 무엇인가? 진실은 여기에...

모비프렌의 거래처를 한달만에 정리하고 판매활동을 전혀 하지 않아 모비프렌의 판매점은 1000여개에서 거의 제로로 만들어 금년말 계약만료와 함께 판권을 돌려준다고 합니다. 구매해간 물건을 창고에 75억원을 쌓아 놓고 이 재고 75억원을 손실을 봤다고 하면서도 담당임원인 공종윤 실장과 계약과 구매 및 판매를 담당했던 팀원들이 그 자리에 있습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들이 거짓과 모략으로 언론에 국민을 기만하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모비프렌의 반론입니다.

최근 언론에 나온 CJ주장과 모비프렌 반론
머니투데이(11/28), 대경일보(12/6), 일요신문(12/10), 금융소비자뉴스(12/11), 서울경제(12/13), UPI(12/13)
CJ의 대표적인 주장 (Great CJ를 외치면서 증거나 근거 자료 하나 제시를 못하면서 궤변으로 국민을 기만하려 함)
  • 모비프렌과의 계약으로 인한 CJ ENM의 손실도 100억원이 넘는다.
  • "처음에 유통망 확보가 어려워 계약을 불이행한게 맞다"며 "애플의 '에어팟' 등이 출시되면서 판매가 더욱 어려워졌다"고 했다.
  • "유통을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면서 "기업이 판권을 넘겨주는 계약을 체결할 땐, 계약 만료 이후의 상황을 미리 고려할 필요도 있다"고 했다
  • 모비프렌이 계약을 연장하기 위해 '역갑질'을 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 "하이마트의 경우 하이마트 자체적으로 기존에 가진 재고가 있었는데, 이걸 신제품으로 교체해 주는 조건으로 입점 가능했으나 모비프렌이 이를 거절했다" 며 "판로 확보를 위해 노력한 점을 알아 달라"고 덧붙였다.
  • "모비프렌이 CJ ENM과 계약 전 1,000여개 매장에 입점했다는 사실도 믿기 어렵다"고 밝혔다.
CJ갑질횡포 척결을 위해 이렇게 삭발을 하고 21일 부터 무기한 단식투쟁을 시작 했습니다.

두려운 마음이들기도 하지만 절대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쓰러져 죽는한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포기하면 또 누군가가 이 자리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시는 이 자리에 서는 중소기업이 없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저 혼자서는 너무 힘이 듭니다.

여러분들이 꼭 도와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국민 청원에 참여 해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CJ에서 모비프렌을 죽이려 했다는 것과 죽이려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확신
CJ는 대통령님의 "일자리 창출과 공정경제 원칙"에 거역하면서까지 모비프렌을 왜 죽이려 할까요? 그 이유는?
CJ ENM의 갑질로 인한 모비프렌 기회비용 손실 부분
  • 수출의 급격한 추락
  • 2017년 직접 수출액이 131만불이었는데, 2018년 10월까지 수출이 12만불에 불과하다.
    2015년 25만불, 2016년 98만불, 2017년 131만불로 매년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있었으나 대표이사가 상품기획 및 개발을 총괄지휘를 해야 하는 중소기업 특성상 CJ의 갑질로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못하여 바이어가 요구하는 니즈에 대응하는 제품의 기획 및 개발에 소홀히 하여 발생 함. 신제품 기획 전무, 기존 제품 개발지연으로 이어짐.
    연일 계약 이행에 대한호소와 , 이행 후에는 CJ의 판매 부진에 대한 대책 호소 등 CJ와의 이슈로 인해,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하지 못한 결과, 수출의 실적부진까지 초래함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하였다면 수출 증가세로 볼 때 금년은 최소 150만 불 달성이 되었어야 함.
    CJ와 계약기간 2년 동안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로 인하여 바이어간의 공백으로 인해 지속적인 영속성이 단절되어 향후 발생할 손실이 많음
  • 개발 지연, 신제품 구상 전무
  • 하기 4개의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중소기업의 특성상 특히 당사는 엔지니어 출신의 CEO이기 때문에 개발에 직접 관여하여 관여도가 매우 높다. 그런데 개발 일을 거의 관여하지 못하여 개발일정이 지연되고, 그로 인한 기회손실이 발생하였다.
    • NB7200 개발 완료가 원래 계획은 2018년 4월 개발 완료 계획이었으나 2018년 11월에서야 겨우 출시가 되었습니다.
    • 익스트림 스포츠용 골전도 이어폰 개발이 2017년 겨울 스키시즌에 맞추어 출시를 하고자 목표하였으나, 2018년 6월로 출시일 변경하여, 3월에 언론에 발표를 하였으나 내년에 출시가 될 예정입니다.
    • 치매예방 프로잭트로 추진된 엔돌핀 제품은 완전히 새로운 컨셉으로 제품을 기획 개발을 해야 하지만, 이 역시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였다.
    • 치매예방 제품은 기존의 블루투스 기능과는 달리, 추가로 신체의 엔돌핀 생성 관련된 기술부분으로 연구해야할 양이 상당히 많은 과제였는데, CJ와의 소모전으로 1차 PCB까지 개발을 한 채 홀딩되어 있는 상태이다.
    • 게임 진동 헤드셋 개발 관련하여 초기컨셉 구현에 대한 지연으로 예상 개발 시기보다 많이 늦어지고 있다.
  • 개발과정에서 적기체크 누락으로 인한 손실 발생
  • 중소기업은 특성상 CEO가 특히 저 같은 엔지니어 CEO는 더욱더 제품의 기획부터 개발전반에 관여를 합니다.
    각 단계별 체크를 제대로 해야 제품개발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C7200의 경우 CJ로 인해 한번의 체크를 못한 게 금형을 폐기하고, 재설계 후 수천 만원의 비용을 들여 금형을 다시 제작한 경우도 있습니다. 비용은 비용대로 들고, 일정은 일정대로 지연이 되었습니다. 이런 게 한두 건이 아닙니다.
    Seiren (C7200)은 전문 홍보팀이 붙었다고 해서, 초도 생산한 첫 제품 15대를 준비해서 사용을 해 보고 마케팅 방향을 제대로 잡아 홍보와 마케팅을 잘 해 달라고 주었지만, 수억 원을 들여 개발한 제품을 겨우 3000대만 매입하였습니다.
  • 지적재산권(특허) 확보의 기회상실
    • 커맨드 반응 형 게임진동 헤드폰 중국 특허출원 좌절
    • 한국에서 특허 출원 후 특허를 받고, PCT를 거쳐 미국과 일본에는 특허를 출원하였으나 , 중국에도 특허 출원을 계획이 있었는데, CJ로 인해 특허출원 기한을 놓쳐 1개월 차이로 중국 특허출원이 좌절 됨. 특히 게임 진동 헤드셋의 경우, 커맨드 기반의 진동 헤드셋으로 세계최초로 해당 컨셉을 구현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시장 선점이 중요한 부분인데, 개발 지연은 물론, 국내 출원했던 특허 내용을 중국에 IP를 확보하여 향후 거대한 중국 게임 헤드셋 시장에서 제품 지적 재산권 보호를 통해 안정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렸다.
    • 스포츠 형 블루투스 이어폰의 휴대폰 분실방지 기능 국내특허 등록 좌절
    • 미국에서는 특허를 받았으나, CJ의 갑질로 정신이 팔려 이의신청기간을 놓쳐 국내특허등록이 좌절 됨
  • 모비프렌 브랜드 가치 하락
  • 모비프렌에 대한 역갑질이라는 억지 주장을 함으로써, 파렴치한 기업으로 호도하여, 모비프렌 브랜드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함. 이것은 금액으로 환산하기 어려울 정도로 타격이 큼. 2016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2017년에는 경상북도 청년고용 우수기업, 2018년에는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되는 등 지역의 전도유망한 중소기업의 이미지를 한순간에 훼손함.
아마존의 한국진출을 위해 선정한 우수기업으로 (주)모비프렌 선정!
CJ는 구매해간 제품을 팔지 않고 역량이 부족하다고 75억 원을 창고에 쌓아 놓고는, 75억 원을 손실을 입었다고 언론에 도배를 했다.
그런데도, 담당임원 공종윤 실장과 계약과 구매 및 영업을 담당했던 이철웅 과장을 포함한 팀원들은 그 자리에 근무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이 언론에 거짓과 궤변과 모략으로 모비프렌을 공격을 하고 있고, 아래의 공정거래위원회의 CJ 주장도 이들이 제공한 자료들이다.
모비프렌을 죽이려는 음모가 없었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이다.
CJ의 갑질횡포로 유통망이 완전히 붕괴가 되어 금년 말 계약종료와 함께 회산과 도산에 직면하여 공정거래위원회 서울공정거래사무소로 법무법인 자연을 통해 고소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서울공정거래사무소의 김*호 행정사무관은 CJ주장만으로 공정거래법 적용은 어렵다는 판단한다고 답변을 보내 왔습니다.
서울공정거래위원회 김중호 행정사무관과 전결 결재자인 육성권 경쟁과장이 CJ의 매수에 넘어갔다는 강한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래는 공정위가 CJ주장만으로 판단을 한 것으로 모두가 CJ의 거짓말입니다.
이에 대한 반론은 첨부링크 확인해 주세요.
  • 이러한 상황에서 피민원이이 계약갱신을 거부하고 있어......
    • 유통망 회복만을 요구 했을 뿐 계약갱신 요구는 단 한 번도 없었음
  • 피민원인이 귀사로부터 제품을 구입하여 재판매하는 구조에서는 판매저하로 안한 손실을 피민원인 모두 부담함으로 피민원인이 판매활동을 소극적으로 수행할 유인이 없으며 귀사의 주장을 입증할만한 객관적인 증거도 없는 점
    • 판매활동 거의 전무(구매해 간 제품을 10월 기준 75억원을 CJ 창고에 쌓아 놓음)
  • 피민원인이 계약체결 시 귀사가 유통업체들과의 거래조건, 계약내용, 재고현황 등을 알려주지 않았고,
    • 모두 알려 줌
  • 귀사가 리젠시아시아와 ‘면세점에 대한 제품 공급독점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리젠시아시아와 아무협의없이 피민원인과 ‘상품거래계약’을 체결함에따라 리젠시아시아가 반발하여 면세점에 대한 납품에 차질이 생기는등 어려움을 겪었다고 주장하고 있는점(피민원인은 이러한 사실등을 근거로 귀사를 사기혐의로 고소)
    • 직접입점을 하겠다고 반품을 받으라고 반품을 받아 모바프렌이 그 손실을 입었으나 아직까지 면세점 입점을 못 함
  • 귀사가 계약기간 중에(2017년 3월)피민원인과 합의하여 8개 유통채널을 통해 제품을 유통시키는 등 거래상대방 제한이 엄격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점,
    • 상호합의에 의하여 당사가 관리운영한 8개유통채널(8개매장)은 이관매장대비 0.77%이며 이마저도 CJ에 납품 후 10% 웃돈을 주고 재 구매하여 입점 함
청와대 외 5군데 'CJ 갑질' 탄원서 제출
청와대, 중소 벤처 기업부, 산업 통산 자원부, 고용 노동부, 공정 거래 위원회, 구미 시청에 탄원서 제출
단식 23일째! '서울의 소리' 백은종 기자 인터뷰 영상
<인터뷰 영상 요약본>
지난 10일 ‘서울의 소리’에서 기사가 난 이후에 모비프렌의 억울한 사연을, 현재 단식중인 허주원 대표의 육성으로 직접 듣기 위해 인터뷰 생방송을 진행하였습니다.
단식 22일째를 지나면서 몸무게가 13kg가 빠지고, 다리 근육 등 눈에 띄게 야위었지만 이상하리만큼 정신은 그 어느 때보다 맑다고 합니다. 사람이 쓰러져 비극적인 상황에서도 CJ측은 모르쇠로 일관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까지도 거짓말과 국민을 기만하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모비프렌은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우측 영상은 요약본이며 원본 영상은 유튜브 링크 참조 바랍니다.
디지털 조선 TV "모비프렌과 CJ ENM 다툼 길어지나 ?(2018.12.6)
노숙 단식 17일차입니다.
머니투데이 기사가 지난 28일 나오고,
이번에 조선일보에서 또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뉴스내용에 보면 디지털조선TV에서 모비프렌의 입장과 같은 비중으로 CJ측 입장을 영상 인터뷰로 준비하려고 했는데, CJ측에서 응하지 않아 성사되지 않았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왜 말을 못하는 걸까요?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고 하고 『진실이 이긴다』고 합니다.
『진실의 바탕위에 포기하지 않으면 이긴다』고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길수 밖에 없습니다.
CJ ENM과 계약 기간동안 모비프렌 대표는 정상적인 경영 활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 CJ이재현회장은 왜 모비프렌을 고사시키려하는가 ? >
< CJ, 이재현회장이 언론에 개입한 증거? >
< CJ ENM의 갑질 횡포에 대한 진실과거짓 >
< CJ의 불성실하고 안일한 마케팅 실상을 공개합니다 >
< 홍의락 의원과의 대화 최종본 >
< 홍의락 의원에게 마지막 제안 >

CJ는 계약 3개월째인 2016년 10월에는 계약금액 대비 40%, 11월 53%, 12월 12%를 이행을 했습니다. 17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5월에야 2016년 모비프렌에 쌓여 있던 재고를 슬그머니 구매하였습니다. 17년 1~4월까지는 계약 이행율 26%로 평균 월 3억3300만원을 구매를 해야 했으나 8600만원을 구매하여 모비프렌 블루투스 종사자 인건비가 1억2000만 원 정도로 매출이 인건비의 절반 정도였습니다. 하반기부터 2017년 계약금액을 전부 이행을 했습니다. 2018년 10월 현재는 구매해간 제품을 팔지 않고 75억원치나 CJ창고에 쌓아 놓아 모비프렌 유통망을 완전 붕괴시켰습니다. 그래서 계약 종료와 함께 모비프렌은 도산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렇듯 CJ는 자기들이 계약이행도 하지 않고 갑질을 해 놓고는, 계약을 성실히 이행을 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100억을 지원을 했는데도 모비프렌이 역갑질을 하고 있다고 언론에 도배를 했습니다. 막무가네식 계약연장 요구가 받아들이지 않자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거짓말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사 간 제품을 팔지 않고 CJ 창고에 쌓아 놓고는 75억 손실을 봤다고도 합니다.

지금은 자기들의 잘못과 치부를 덮고자 정치인 언론인과 법무법인에까지 로비의 정황이 포착이 되었습니다. 도움을 요청하러 찾아간 저에게, 집권여당 홍의락 의원은 CJ의 대변인 역할까지 하고 나섰습니다. 게다가 야당 장석춘 의원이 제출한 이재현 회장 국감 증인 신청을 막고 있을 뿐만 아니라 김모 보좌관은 “홍의원은 반대 안 합니다”라는 거짓 문자까지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모비프렌은 CJ의 파렴치한 행위를 밝히기 위해 홈페이지의 메인 화면에 CJ의 민낯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CJ 계약 후 내수, 수출 악화>
이런 일을 "누가" 하게 할까요? CJ?

CJ는 브랜드를 키워주겠다. 판매를 늘려 주겠다며 독점 판매권을 달라고 해서 주었더니,
팔아 달라고 준 제품을 팔지않고 창고에 75억원 어치를 쌓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10년이상 걸려 구축해 놓은 1,000개 이상의 판매점을 150개로 줄여서 돌려준답니다.

게다가 개발해 놓은 제품이 정말 많은데, CJ가 돌려준다는 판매점에는 중국에서 특판용으로 도입한
최저가 제품한국에서 만든 제일 싼 제품만을 대부분 걸어 놓았습니다.

팔라고 준 제품을 75억 원어치나 팔지 않고 창고에 쌓아놓아 유통망 붕괴로 인해 계약 종료와 함께 판권을 돌려 받으면,
18년 된 직원 100여명의 회사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CJ 창고에 쌓아 놓은 제품 75억을 손실 봤다"며 모비프렌이 역갑질을 한다고 언론에 도배를 해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저희의 홍보 대행사는 계약금 2000만원 (입금완료)에 월 500만원 총 3500만원의 계약을 하고도 보도자료를 두 번밖에 배포하지 않았습니다.(9월 17일부터 12월 말까지, 10월 12일 계약해지 통보)

페이스북에 올린 첫 번째 녹취파일은 조회수 31만,
그러나 두 번째 녹취파일은 조회수 546회, 이게 가능한 일일까요? (2018년 10월 9일 오전 11시 56분 기준)

수임을 의뢰받은 대형 법무법인 바른은 접수마감이 임박해서, CJ 이재현 회장은 피고소인에서 빼고,
CJ ENM 대표 허민회만 넣자고 했습니다. 거절했더니 고소장 접수를 안했습니다. 법무법인 바른에서 받은 고소장 원본은 모비프렌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습니다.

이런데도, 모비프렌 본사가 있는 지역구 장석춘 의원이 신청한 이재현 회장의 국감증인 채택을 집권여당 산자위 간사인 홍의락 의원강력히 반발하여 1차 증인채택이 무산되었습니다. 홍의원님이 왜 CJ편을 들까요?

"법무법인 바른"으로부터 받은 고소장 원본 공개합니다.
CJ그룹 이재현 회장을 국회 국정감사의 증인으로 출석을 요구하는 국민청원링크(종료)
모비프렌은 10년 이상 블루투스 제품의 개발/생산/판매를 해 온 기업으로
  •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2018년 4월)
  • 미래부 장관상 수상(2016년 말)
  • 블루투스 이어폰 최초 애플 MFI 인증획득
  • 블루투스 제품 중 세계 최다의 사용자 편의 기능 탑재
  • 세계 최고의 음질 구현 : 10만 원대의 모비프렌 무선이어폰이 100만 원대의 유선 이어폰과 비교 청음에서 압도적인 승리
  • 모비프렌 제품에 대한 구매평 모두 '만족스럽다'는 평가(부정적인 평가 거의 없음)
  • 2018년 10월 아마존 입점과 동시에 미국 아마존 10월 Asia Promotion Month한국 업체로는 유일하게 선정
CJ는 브랜드를 키워 주겠다, 판매를 늘려주겠다며 독점판매 계약 후
2017년 상황
  • 총판 계약 한 달 후 기존 모비프렌 유통채널(거래처) 모두 정리
  • 3개월 만에 계약 불이행, 6개월 만에 블루투스 제품매출 3분의 1로 감소, 매출로 인건비 감당이 안 됨
    • 은행대출로 회사유지, 기업신용등급 하락(기업은행 A-에서 BBB+로 1단계, 우리은행 BBB+에서 BB-로 3단계 하락)
    • 수십 번의 메일, 등기서신, 내용증명서를 보내어 호소하였지만 단 한 차례의 연락이나 답변이 없었음
  •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자 2017년 5월 전년도 미이행 재고 물량 전량구매
  • 하반기부터 계약금액이행으로 2018년까지는 회사를 연명하게 해 줌
2018년 상황
금년 10월까지 계약된 90억 원의 제품을 구매하여 판매를 하지 않고 75억 원을 창고에 재고로 쌓아 놓고,
1,000개 이상의 판매처를 150개로 줄여 놓고, 월 1억 7천 매출을 5천만 원으로 감소시켜 놓아
모비프렌은 유통채널이 완전 붕괴가 되어 매출 전체로 인건비 감당이 어려워 계약 종료와 함께 도산에 직면하게 됨
결론적으로 CJ는 모비프렌을 독점 총판계약으로 꽁꽁 묶어, 2017년 회사를 망하게 하려다 여의치 않자 2018년 계약 종료와 함께 모비프렌을 망하게 하려는 음모가 있다는 것 외에는 설명이 되지 않음
2018년 말 계약 종료를 앞둔 현시점에서 모비프렌의 암담한 현실
  • 온 /오프라인 유통망 완전 붕괴
    • 11번가, 옥션 G마켓 등에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검색 시 모비프렌 제품이 15페이지까지 검색이 안됨(3월부터 모비프렌이 관리)
    • 1,000개 이상 매장이 150개로 축소(CJ에 총판권을 넘긴 후 시장에서 모비프렌 제품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음)
  • 모든 제품의 개발지연, 신제품 상품구상 및 착수 거의 전무
  • 지적재산권(특허) 확보의 기회상실
    • 커맨드 반응형 게임진동 헤드폰 중국 특허출원 좌절 (일본 미국 출원)
    • 스포츠형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휴대폰 분실방지 기능 국내 특허 등록 좌절
    • (국내대응 실기, 미국 특허등록(Patent No. : US 9,940,818 B2))
  • 수출의 급격한 추락(2015년 29만 불, 2016년 115만 불, 2017년 140만 불, 2018년 4만 불로 추락)
  • 사유 : CJ의 계약 불이행과 갑질로 인하여 바이어가 요구하는 니즈에 대응하는 제품의 기획 및 개발에 소홀히 하여 발생함
CJ "블루투스 중소업체 '갑질' 주장은 '역갑질'"에 대한 진실
CJ의 파렴치함은 도를 넘어 범죄행위나 다름없습니다.
CJ는 자기들이 갑질을 해놓고는, 반성해야 함에도 오히려 모비프렌이 역갑질을 한다고 뉴스로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허위주장과 유포는 자기들이 하면서 중소기업 대표인 저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씌우고 있습니다.
기술력과 제품력으로 2016년 미래부 장관상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저희 모비프렌을 완전 파렴치한 집단으로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 국민을 기만하는 심각한 범죄행위에 해당하며 반드시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CJ는 한 기업의 대표이기 전에 한 가정의 가장(家長)인 제게 있어 가장 가슴 아프고 용서 못 할 일을 저질렀습니다.
제 성격을 너무나 잘 아는 저희 가족이 국민청원에 올린 글을 보고 매우 걱정하고 불안해합니다.
한 가정을 완전히 파멸로 몰고 가는 것 같아 정말 가슴이 저립니다.
저는 8월 7일 이재현 회장께 탄원서를 내용증명서로 보냈습니다.
혹시나 그룹 총수에게 전달이 안 될까 씨제이(주) 두 분 공동대표 앞으로도 앞장만 추가하여 내용증명서를 보냈습니다. 그것도 불안하여 상생협력실에도 사이버 제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 연락도 답도 없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은 제가 이재현 회장께 보낸 내용증명서에 있는 탄원내용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간절하게 호소를 하고 또한 어떤 비장한 각오가 담겨 있는지 꼭 보셔야 합니다.
저는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는 기업의 임직원이라면 제가 이재현 회장께 보낸 내용증명서는 반드시 이재현 회장께 보고를 해야 했고, 이재현 회장은 반드시 답을 주었어야만 했습니다. 이번만큼은 답변이 올 거라 예상을 했습니다. 최소한 연락 정도는 기대했습니다. 그런데도 완전 무시를 당했습니다.
CJ는 한 가정을 불행과 파멸로 몰아넣으려고 합니다. 17년 된 회사를 망하게 하여 100여명의 직원을 거리로 내몰려고 합니다.
과연 저들이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이렇게 까지는 못할 것입니다.
직원들에게 안정된 일터를 제공하는 것이 기업대표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가족을 지키고 일터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저희 회사 모비프렌도 지키고, 더 이상 억울한 중소기업이 생기지 않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9월 10일
(주) 모비프렌 허주원 배상

'키워준다' 해놓고 뿌리까지 '싹뚝' - 일요신문(1375호)_모비프렌-CJ갑질
민주당 산자위 간사인 홍의락 의원과의 20분짜리 대화 녹음 원본 파일
홍의원께 눈물로 제안한 메일 내용
홍의락 의원님께 꼭 전달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_긴급사항
김 비서관님,
안녕하세요?

이 메일은 홍의원님께 필히 보고를 해 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김 비서관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아래 원본 메일 참고바랍니다.
아직까지는 홍의원실과 장석춘 의원실에만 전송이 되었고 또한 이메일 또한 동일합니다.
김비서관이 거짓말을 한 관계로 장석춘 의원님께는 진실규명을 위해 전송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희 임원들에게는 제안내용을 보여만 준 상태로 홍의원님께 제안한 파일은 다른 곳에는 아직은 전송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10월 10일 아침 6시에 저희 전 직원과 제 메일 주소에 있는 분들에게 발송이 됩니다.
국민청원 링크

CJ의 무책임과 파렴치함에 대해서는 아래 첨부를 클릭하시면 증거 자료가 자세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CJ ENM 갑질사례 증거 자료  클릭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 CJ 갑질에 대한 요약 영상 >
< CJ갑질 그 진실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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