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갑질에 항의하며 노숙단식농성 56일째인 2019년 1월 15일 자정을 기해,
의사 선생님의 강력한 단식중단 요청으로 단식을 중단을 했습니다.
CJ는 국내총판권을 독점계약 한 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유망한 중소기업을 의도적으로 죽이려는 음모가 보입니다.
CJ는 구매해 간 제품을 팔지 않고 역량이 부족하다고 하면서 75억 원을 창고에 쌓아 놓았습니다. 그런데도, 담당임원 공종윤 실장과 계약과 구매 및 영업을 담당했던 이철웅 과장을 포함한 팀원들은 그 자리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언론과 공정거래위원회에 거짓과 궤변과 모략으로 모비프렌을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CJ는 창고에 쌓아 놓은 재고 75억원을 손실을 봤다고 언론에 도배를 했을 뿐만 아니라, 공정거래위원회는 CJ의 주장만으로 공정거래법에 위반이 안된다는 회신을 보내 왔습니다.
모비프렌을 죽이려는 음모가 없었다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청와대 외 5군데 'CJ 갑질' 탄원서 제출
청와대, 중소 벤처 기업부, 산업 통산 자원부, 고용 노동부, 공정 거래 위원회, 구미 시청에 탄원서 제출
CJ와 계약을 진행하면서 진행했던 경위, 자료 등을 올립니다.
CJ ENM과 계약 기간동안 모비프렌 대표는 정상적인 경영 활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총 5회에 걸쳐 올린 국민 청원 내용입니다.
이런 일을 "누가" 하게 할까요? CJ?

CJ는 브랜드를 키워주겠다. 판매를 늘려 주겠다며 독점 판매권을 달라고 해서 주었더니,
팔아 달라고 준 제품을 팔지않고 창고에 75억원 어치를 쌓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10년이상 걸려 구축해 놓은 1,000개 이상의 판매점을 150개로 줄여서 돌려준답니다.

게다가 개발해 놓은 제품이 정말 많은데, CJ가 돌려준다는 판매점에는 중국에서 특판용으로 도입한
최저가 제품한국에서 만든 제일 싼 제품만을 대부분 걸어 놓았습니다.

팔라고 준 제품을 75억 원어치나 팔지 않고 창고에 쌓아놓아 유통망 붕괴로 인해 계약 종료와 함께 판권을 돌려 받으면,
18년 된 직원 100여명의 회사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CJ 창고에 쌓아 놓은 제품 75억을 손실 봤다"며 모비프렌이 역갑질을 한다고 언론에 도배를 해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저희의 홍보 대행사는 계약금 2000만원 (입금완료)에 월 500만원 총 3500만원의 계약을 하고도 보도자료를 두 번밖에 배포하지 않았습니다.(9월 17일부터 12월 말까지, 10월 12일 계약해지 통보)

페이스북에 올린 첫 번째 녹취파일은 조회수 31만,
그러나 두 번째 녹취파일은 조회수 546회, 이게 가능한 일일까요? (2018년 10월 9일 오전 11시 56분 기준)

수임을 의뢰받은 대형 법무법인 바른은 접수마감이 임박해서, CJ 이재현 회장은 피고소인에서 빼고,
CJ ENM 대표 허민회만 넣자고 했습니다. 거절했더니 고소장 접수를 안했습니다. 법무법인 바른에서 받은 고소장 원본은 모비프렌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습니다.

이런데도, 모비프렌 본사가 있는 지역구 장석춘 의원이 신청한 이재현 회장의 국감증인 채택을 집권여당 산자위 간사인 홍의락 의원강력히 반발하여 1차 증인채택이 무산되었습니다. 홍의원님이 왜 CJ편을 들까요?

CJ 이재현 회장 국감증인 채택에 민주당 홍의락 의원이 극렬히 반대한다고 해서 보낸 제안 내용
CJ 이재현 회장을 허위 사실 유포/명예 훼손으로 고소장 제출 하려고 했으나 제출 마지막 단계에서 이재현 회장이 적시됐다는 이유로 제출 거부 당한 사연입니다.

상단으로

CUSTOMER CENTER

1688-2251

Mon - Fri AM 10:00 - PM 6:00
Sat, Sun holiday Off

COMPANY : 모비프렌 CEO : 허주원 FAX : (054)-474-2251 E-MAIL : mobifren@mobifren.com
ADDRESS : 경북 구미시 인동 52길 88(구평동) (우)39445
사업자등록번호 : 513-81-29588 통신판매신고 : 2006-5080133-30-2-00064 호​